자동차직수입 터프컨트리 수원으로 본점 옮겨…포드 F-150 할인

박진우 기자
입력 2018.10.10 10:32
자동차직수입 전문 브랜드 터프컨트리가 본점을 수원으로 확장이전하고, 할인판매에 나선다고 10일 전했다.

자동차직수입 전문 브랜드 터프컨트리가 최근 본점을 이전했다. / 터프컨트리 제공
새로 조성된 터프컨트리 본점은 연면적 230㎡의 단독 2층 건물로, 서수원IC 및 월암IC에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주소는 수원시 권선구 입북로 80-6(입북동 158-3)이다.

본점 확장이전을 기념해 주력 판매차종인 포드 F-150 플래티늄을 할인, 6790만원(부가세 포함 7469만원)에 판매한다. 픽업트럭 필수 액세서리인 베드커버와 베드스텝도 무료 장착한다. 여기에 엔진오일, 필터류 무료 증정 프로모션(F-150 전차종)을 더했다.

직수입 자동차는 사후 관리가 취약하다는 지적이 많아 이를 상쇄하기 위해 전국 16개소 서비스센터 지정점을 마련했다. 소모성 부품과 액세서리 공급은 터프컨트리가 담당하고, 교환 및 장착은 전국 서비스센터가 맡는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