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LG V40 씽큐 쓰는 비용은 월 1만원

유은주 기자
입력 2018.10.29 12:21
LG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V40 ThinQ가 미국에서 월 1만원에 임대폰으로 풀린다.

LG V40 ThinQ. / LG전자 제공
28일(현지시각)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미국 통신사 스프린트가 ‘플렉스 리스(Flex Lease)’라는 이름의 임대 프로그램을 통해 출고가 960달러(109만원)인 LG V40 ThinQ를 매달 10달러(1만1000원)에 대여한다. 임대 기간은 18개월이다.

임대 기간이 끝난 고객은 스마트폰을 반납하고 거래를 끝내거나, 6개월간 잔액 240달러( 27만3000원)을 지불한 후 제품을 가질 수 있다.

‘Flex Lease’는 스프린트에서 제공하는 기기 임대 프로그램으로, 가입자는 12~18개월마다 새로운 기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임대기간이 끝난 후 기기는 통신사 소유가 되고, 만약 소비자가 제품을 소유하려면 추가금만 내면 된다.

새로운 스프린트 고객들과 기존 가입자들은 새로운 회선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단, 임대 고객은 스마트폰의 내·외부 손상에 대한 페널티가 부과되기 때문에 기기를 보호할 수 있는 별도 케이스를 구매해 장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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