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카카오 "카카오페이, 안전 투자 가능한 새 금융서비스 선보일 것"

차현아 기자
입력 2018.11.08 09:25 수정 2018.11.08 09:59
카카오는 8일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10월 초 바로투자증권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며 "인수 절차가 완료되면 카카오페이 플랫폼과 투자증권의 금융 서비스의 강점을 살려 2500만명의 카카오톡페이 이용자가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새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의 월간 활성이용자수는 1200만명이다. 가맹점 및 제휴업체는 20만개에 달하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한 5조3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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