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8] 오거돈 부산시장 "게임산업 이끄는 세계적 도시로 도약할 것"

노창호 PD
입력 2018.11.15 10:10 수정 2018.11.16 15:07
오거돈 부산시장이 지스타 부산 개최 10년을 맞아 게임 융복합타운 조성계획, 게임특화단지 조성 방안, 게이머 인재발굴 등을 포함한 게임산업 도시 도약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11월 15일 오전 9시 지스타 2018 개막식에 앞서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국내외 게임, 경제 분야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스타 부산개최 10년 - 게임산업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부산을 게임 축제의 도시를 넘어 독일의 마이스처럼 세계적 게임산업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스타 하면 부산을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 오거돈 부산시장. / 노한호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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