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직장인 ‘워라밸’ 응원 캠페인 진행

김형원 기자
입력 2018.11.20 10:11
오비맥주는 주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발맞춰 직장인들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 오비맥주 제공
라이나생명보험, GS건설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칼퇴는 권리’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직장인들의 정시 퇴근을 독려한다. 라이나생명보험은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는 '9-to-5제'를, GS건설은 건설업계 최초 주 52시간 근로제를 도입했다.

오비맥주는 21일 라이나생명보험, 28일 GS건설 사옥에서 당일 오후 6시 참여사 사무실에서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고 스텔라 맥주 패키지를 전달한다. 오비맥주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도 정시퇴근 광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90개 국가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라거 맥주다. 성배 모양의 전용잔인 ‘챌리스’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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