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제스트, 종합격투기로 거래소 알린다

유진상 기자
입력 2018.11.20 16:49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제스트(Coinzest)가 11월 16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한국 종합격투기 대회 'TFC 19'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종희 코인제스트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우승 선수와 사진을 찍고 있다. / 코인제스트 제공
코인제스트의 메인 후원사 참여는 역동적인 종합격투기 대회 후원해 국내 종합격투기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코인제스트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코인제스트는 기존 거래소 취약점이던 해킹문제를 집중 개선해 국내 거래소 중 유일하게 국제 표준 ISO 27001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최초 트레이딩 마이닝 개념을 도입했으며 자체 플랫폼 토큰 코즈(COZ)를 발행해 코즈 토큰 보유 회원에게 코인제스트 거래소 수수료 수익 일부를 에어드랍 형태로 지급한다.

전종희 코인제스트 대표는 "최근 해외 투자자 거래비중이 높은 거래소와 토큰 교차상장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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