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산업부 시즌2] 경영권 위협받는 한진家…‘애플 vs 삼성’ 스마트폰 디자인 대결

이광영 기자
입력 2018.11.21 15:39
IT조선 막돼먹은 산업부가 시즌2로 돌아왔다. 시즌1은 동영상으로 진행됐지만, 시즌2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팟캐스트로 독자를 만난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진 IT조선 산업부장, 노동균·이광영·류은주 기자. / 이진
한 주간의 업계 동향을 인물 중심으로 살펴보는 ‘CEO 업앤다운’ 시간에는 겹악재에 ‘진퇴양난’에 빠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 얘기해봤다.

국내 행동주의 펀드 그레이스홀딩스의 대주주인 KCGI는 15일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의 2대 주주로 올라서며 조 회장 일가의 경영권을 위협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KCGI가 이사진 교체 등을 통해 한진그룹 지배구조 개선을 시도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

한 주간의 이슈를 집중 분석하는 ‘이슈 토크’ 시간에는 급변하는 스마트폰 디자인에 대해 살펴봤다.

삼성전자가 2018년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홀'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홀 디자인은 스마트폰 상단 디스플레이에 카메라를 위한 작은 구멍만 남겨놓고 나머지를 디스플레이로 채운 것을 말한다.

반면 애플은 상단 가운데 부분에 화소가 배치되지 않아 살짝 패인듯한 화면인 ‘노치’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홀 디스플레이가 대세가 될 경우 애플 역시 노치에서 변화를 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팟캐스트 바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17614?e=2277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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