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전문 ‘인스코비’, 미니스톱 전용 요금제 출시

콘텐츠부
입력 2018.11.27 14:59
사진=㈜인스코비 제공
알뜰폰 전문 브랜드 ㈜인스코비(대표 유인수)의 프리티가 미니스톱과 제휴를 맺고 미니스톱 편의점 전용 요금제를 판매한다. 미니스톱 전용 요금제는 이용할수록 빠져드는 ‘미니1.5G 요금제’부터 통신비를 아껴주는 특별 요금제 ‘미니6G, 미니15G 요금제’까지 가성비 높은 요금제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먼저, 미니 1.5G(데이터1.5GB, 200분, 200건, 9,900원) 요금제는 만원이 넘지 않는 가격으로 음성과 데이터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니 6G(데이터6GB, 350분, 350건, 22,000원) 요금제는 넉넉한 음성과 데이터 제공으로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상품이다. 여기에 SNS, 동영상 청취 등을 즐기는 고객층을 위한 미니 15G(데이터15GB, 100분, 100건, 27,500원) 요금제까지 선보여 소비자 이용 패턴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데이터는 Wi-Fi와 공용하여 사용하고 음성사용패턴이 많은 사용자를 위해 미니 1.5G 요금제를 9,900원에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제휴카드(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이용 시 한달 기본료를 0원에 사용할 수 있으며, 미니스톱 요금제를 개통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미니스톱 1만원 모바일 상품권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미니스톱 요금제는 미니스톱 매장에서 유심을 구매한 후 미니스톱 전용 온라인 가입 페이지 또는 유심이 동봉된 설명서에 제공하는 QR코드를 통해서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스코비 관계자는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사용자의 올바른 통신비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합리적이고 가성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미니스톱과 제휴해 전용 유심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해당 요금제는 무약정 조건으로 이용 가능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스코비는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이고 꾸준히 기획하여 미니스톱 전용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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