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019년 중국에 광둥어·북경어 지원 홈팟 선봬

류은주 기자
입력 2018.12.06 11:05
애플의 인공지능(AI) 스피커 홈팟이 2019년 초 중국에 출시된다.

5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더버지,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은 자사 중국 사이트 내 홈팟 제품 페이지를 추가하고 2019년 초 중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밝히지 않았다.

애플 중국 사이트 홈팟 제품 페이지. / 애플 갈무리
애플은 2018년 2월 미국·영국·호주에 홈팟을 출시한 뒤 6월 프랑스·독일, 10월 멕시코·스페인 등 시장에 선보이는 등 출시국을 늘려왔다.

애플의 홈팟 AI 플랫폼인 ‘시리'는 중국 표준어인 북경어와 광둥어를 지원한다. 가격은 2799위안(4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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