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설 맞이 특별무상점검 실시

박진우 기자
입력 2019.01.25 11:41
현대·기아자동차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맞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전했다.

. / 현대·기아자동차 제공
이번 무상점검에 포함된 서비스 거점은 현대차 전국 22개 서비스센터, 1300여개 블루핸즈, 기아차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개 오토큐다.

점검 대상 품목은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이다.

점검 희망자는 현대차 관리 앱 ‘마이카 스토리’와 기아차 통합 모바일 고객 앱 ‘KIA VIK’의 무상점검 쿠폰을 다운로드 한 뒤, 서비스 거점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기아자동차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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