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X 리퍼비시폰 판매…최대 16만원 저렴

차현아 기자
입력 2019.02.05 16:08
애플이 미국에서 아이폰X 리퍼비시(재활용폰) 상품을 판매한다.

4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공식홈페이지에서 아이폰X 64GB와 256GB 리퍼비시 폰을 판매한다.

리퍼비시 제품은 구매자의 단순 변심으로 반송된 제품이나 유통 과정의 오류로 미세한 문제가 발생한 제품을 신상품 수준으로 재포장해 저렴하게 내놓는 상품이다.

64GB 제품은 769달러(86만원)로 정상가보다 130달러(14만원) 저렴하게 판다. 256GB 제품은 899달러(100만원)로 150달러(16만원)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아이폰X 리퍼비시 상품은 블랙·실버 2종류며, 새 제품처럼 1년 간 품질 보증을 지원한다.

애플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