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성인대상 우주역사 강좌 개설

류은주 기자
입력 2019.03.04 12:00
국립중앙과학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과학전문 강좌인 ‘박문호 박사가 들려주는 137억년 우주의 진화’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 / 국립중앙과학관 제공
이번 강좌는 논문 수준의 깊이 있는 전문지식을 학습해 보는 과정이다. 우주의 구조, 물질의 출현과 변화, 생명체의 진화 등 137억년의 장대한 우주역사 이야기를 12회 차 강의를 통해 배운다.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열리는 이번 강좌는 평소 과학을 좋아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강의를 맡은 박문호 박사는 2015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한 과학문화운동가로 ‘박문호의 자연과학세상’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뇌과학, 천문우주 등 다양한 주제를 대상으로 최고 수준의 과학전문 강의를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의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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