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데이터부담 줄인 EBS 콘텐츠 전용 부가서비스 선봬

류은주 기자
입력 2019.03.04 11:25
EBS 교육 콘텐츠를 데이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가서비스가 나왔다. LG유플러스는 EBS 교육콘텐츠 전용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EBS 데이터 안심옵션 청소년(이하 청소년용) 및 EBS 데이터 안심옵션(이하 성인용) 총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 / LG유플러스 제공
EBS 데이터 안심옵션은 데이터 부담 없이 EBS를 이용해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된 부가서비스다. 고객은 매일 2GB의 EBS 교육콘텐츠 전용 데이터를 제공받고 소진 후 최대 3Mbps 속도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전용 데이터로 이용 가능한 EBS 서비스는 ‘EBS중학+’, ‘EBSi고교강의’, ‘EBS Math’다. 초·중·고등 학습을 대상으로 한다.

이 부가서비스는 청소년용(6600원) 및 성인용 (9900원) 총 2종이 있다. 청소년용은 한국나이 기준 19세 이하(2019년 기준, 2001년생 포함 이후 출생자), 성인용은 20세 이상(2000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이 가입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고교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LG유플러스가 함께 지원해 ‘EBS 데이터 안심옵션 청소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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