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IPTV협회 인사 의혹 부인

류은주 기자
입력 2019.03.26 17:5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한국IPTV방송협회 인선에 관여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 / IT조선DB
과기정통부는 26일 "장관의 정책보좌관을 한국IPTV방송협회 사무총장에 내정한 바 없다"며 "사무총장 인선은 협회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안이다"고 밝혔다.

한국IPTV협회는 2017년 미래창조과학부(현 과기정통부) 시절 최양희 미래부 장관의 보좌관이었던 박 모 정책보좌관을 6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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