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로 스타 만나는 5G 콘서트

류은주 기자
입력 2019.04.08 12:21
LG유플러스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자율주행·스마트 드론·가상현실(AR)을 접목한 5G 공연 ‘U+5G 드림콘서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U+5G드림콘서트에서 청하가 U+AR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한 세계 최초 5G 상용화 기념 행사 ‘KOREAN 5G Tech-Concert’에서 ‘대한민국의 일상을 바꿉니다’라는 주제로 ▲5G 자율주행차의 도심도로 주행 모습 ▲스마트 드론의 다양한 활용 장면 ▲고객과 스타가 함께 하는 AR 공연을 공개했다.

드론이 등장하는 부분에서는 실제 현장을 날아다니는 U+스마트드론이 화면을 넘나들며 일상 속 다양한 장소를 조명했다. 가상현실을 통해 전통시장에 나타난 가수 홍진영, 학교 운동장으로 찾아온 아이돌 가수 아이콘, 루프탑에 온 아이돌 가수 위너 등을 선보였다.

5G AR 공연에서는 인기 키즈 유튜버 ‘어썸하은’이 직접 무대에 올랐다. 어썸하은은 아이돌 가수 ‘청하’를 AR로 만나 호흡을 맞추며 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서 가상현실 속 ‘청하’가 실제로 등장해 함께 무대를 꾸몄다.

LG유플러스는 ‘일상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들에게 5G 시대의 변화를 알리고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 중이다. 1일 서울 강남에 식당, 극장, 만화방 등의 일상적인 공간으로 꾸며진 200평 규모의 팝업스토어 '일상로5G길'을 열었다.

5일부터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이라는 5G 특성에 가장 잘 부합하는 5G 5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경기장 줌인’, ‘홈 밀착영상’ 등으로 진화한 U+프로야구 ▲강화된 ‘스윙 밀착영상(4D Replay)’, ‘코스 입체 중계(AR Tour Live)’를 제공하는 U+골프 ▲새로워진 ‘아이돌 밀착영상’과 ‘VR 영상’을 제공하는 U+아이돌Live ▲200여편의 독점 영상을 비롯해 총 300편 이상의 고품질 VR콘텐츠를 제공하는 U+VR ▲원하는 스타를 보다 입체적으로 만날 U+AR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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