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비락식혜 어벤져스 한정판 선봬…총 1111개만 판매

김형원 기자
입력 2019.04.22 10:21
식품 전문 기업 팔도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에 맞춰 ‘비락식혜 어벤져스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 / 한국야쿠르트 제공
총 1111개 수량만 판매되는 ‘비락식혜 어벤져스 스페셜 패키지’는 각기 다른 슈퍼히어로가 인쇄된 비락식혜 3캔과 마블 마니아 마그넷,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비락식혜 배지로 구성됐다.

마블 마니아 마그넷은 어벤져스 인기 히어로의 시그니처 포즈를 담았다. 총 10개 캐릭터 가운데 1개를 랜덤 증정한다. 함께 들어있는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배지는 해당 세트를 위해 제작한 것으로 시중에서는 구할 수 없다.

비락식혜 어벤져스 스페셜 패키지는 11번가에서 독점 판매된다.

비락식혜는 1993년 출시된 음료로 식혜 본연의 맛을 위해 밥과 엿기름을 따로 숙성시키는 제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원기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어벤져스 한정판 패키지를 계기로 젊은 층과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식혜에 대한 공감과 인식을 넓혀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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