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412억원 유상 증자 납입일 일주일 연기

유진상 기자
입력 2019.06.14 17:13
케이뱅크가 14일 공시를 통해 전환신주 823만5000주, 412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일을 오는 20일에서 27일로 일주일 미뤘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주주사들 의사 결정 과정에서 단순 절차상 시간이 좀더 걸려 납입일을 유예했다"며 "27일에는 증자가 완료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케이뱅크는 전환신주 823만5000주(1주당 액면가액 5000원), 41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하면서 청약일을 14일, 납입일을 오는 20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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