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디지털] 이젠 그냥 미니 PC다, 아이패드 OS 미리 체험해보니

노창호 PD
입력 2019.06.17 18:41
IT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지, 어떤 제품을 구입할 지 궁금하시다고요? IT조선 나를 위한 디지털 코너가 독자 여러분의 선택을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첨단 IT 기술과 신제품 소식, 제품 이용법 및 활용 팁 등 알찬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지난 6월 4일, 애플은 애플 개발자 회의 WWDC 2019에서 애플 제품과 운영체제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을 전달했습니다. 그중에서 iOS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걷는 아이패드 OS(iPad OS)가 사용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이패드 OS는 확장성, 편의성을 더했으며, 애플 펜슬의 기능의 추가, SD카드와 USB 메모리 연동 등을 추가하면서 생산성 향상이 크게 기대되는데요.

나를 위한 디지털 이번 시간에는 정식 출시에 앞서 아이패드 OS의 개발자 베타 버전을 먼저 설치해 체험해봤습니다. 현재 아이패드 OS는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버그와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고, 어떤 점이 변화됐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아이패드 OS 개발자 베타버전을 직접 설치해보고 홈화면을 찍은 모습./노창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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