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디지털] 아이들 프로그래밍 입문하기 좋은 블록 코딩, '엔트리' 체험해보니

노창호 PD
입력 2019.06.18 18:04
IT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지, 어떤 제품을 구입할지 궁금하시다고요? IT조선 나를 위한 디지털 코너가 독자 여러분의 선택을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첨단 IT 기술과 신제품 소식, 제품 이용법 및 활용 팁 등 알찬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2018년부터 중학생의 경우 정보 과목을 통해 34시간 이상, 초등학생의 경우 실과 과목을 통해 17시간 이상 코딩 교육이 의무화했습니다. 이로 인해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으며, 입문자들이 접하기 쉽고 교육용으로 적합한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블록을 끼워 넣어 프로그램을 만드는 교육용 코딩 프로그램의 대표 주자는 ‘스크래치(Scratch)’와 ‘엔트리(Entry)’가 있는데요. 나를 위한 디지털 이번 시간에는 노창호 PD가 직접 ‘엔트리’를 체험해봤습니다.
블록을 끼워넣어 목적지까지 움직여야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노창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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