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2018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26일 발간

이광영 기자
입력 2019.07.24 10:49
LG유플러스는 2018년 경제, 사회, 환경 분야 가치 창출 활동 및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18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24일 밝혔다.

2018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경제, 사회, 환경 분야에서 이해관계자 설문조사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 주요 이슈를 선별해 ▲경영 성과 ▲고객 ▲지역사회 ▲협력사 ▲임직원 분야 10개 주제로 기술했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전경. /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경영 성과로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서비스 개시와 차별화된 5G 서비스, CJ헬로 인수 결정을 통한 미디어 신성장 동력 마련 등이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이외 5G 신기술개발과 기존기술 혁신 등 연구개발 성과 내용도 담았다.

고객 분야에서는 고객 불편 사항 개선,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정보보안 관리 강화 등 고객 만족을 지속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정리했다.

지역사회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토대로 LG유플러스가 만드는 사회적 가치에 대해 기술했다.

협력사 분야에서는 협력사와 상생협력, 임직원 분야에서는 인재 육성과 인간존중경영에 기반한 ‘즐거운 직장’ 조성 등 내용을 담았다.

LG유플러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가이드 라인인 ‘GRI 스탠다드’ 핵심 요건에 따라 작성됐다. 보고서에 담긴 재무 정보는 독립 감사법인의 회계감사를 통해 검증 받았다. 제 3자 검증기관인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내용을 검증 받아 객관성, 공정성, 신뢰성을 확보했다.

LG유플러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국문 및 영문 보고서 전문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회사소개 내 기업정보 메뉴에서 26일부터 내려 받을 수 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차별화된 5G로 통신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1400만 모바일 가입자 달성, 400만 IPTV 가입자 달성, CJ헬로 인수 결정과 같은 의미 있는 성장을 거듭했다"며 "이해관계자의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통신산업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소통하며 사랑받는 LG유플러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