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효율성 제고 방안은 ...'Future of Work' 콘퍼런스 2019 개최

이윤정 기자
입력 2019.10.14 08:51 수정 2019.10.14 09:56
중소기업의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이 2개월 남짓 남았습니다. 2020년 1월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도 해당 제도 시행이 확대됩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확대를 앞두고 시스템 구축과 법 준수에 어려움이 많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부와 국회 대책도 안착보다는 시기 조절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노동 시간 측정에 머물던 근태 관리를 업무 전 부분으로 확장해 효율을 높이고, 시간 내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관리 활동이 필요합니다.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다양한 기술적 대안도 마련돼야 합니다. 기술적 보완이 시너지를 내려면 기업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조선미디어그룹의 정보통신기술 전문매체인 IT조선은 주 52시간제 시행 확대를 앞두고 효율적인 대안 마련에 고민하는 기업을 위해 ‘Future of Work Conference 2019’를 개최합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후원으로 10월 23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선착순 200명 규모로 마련됩니다. 주제는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업무 환경과 문화 혁신’입니다.

콘퍼런스는 1, 2부 두 개 세션으로 5개 강좌가 진행됩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업무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병옥 SPIRO 인사조직연구소장과 김균도 에이앤티(ANT) 컨설턴트가 각각 ‘사용자 친화적인 HR 관리 시스템’과 ‘근로 시간 관리를 돕는 IT 솔루션’을 이야기합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업무 효율을 높일 다양한 글로벌 협업툴과 업무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조용상 (주)콜라비팀 대표는 딥워크 문화와 실리콘밸리의 협업툴 트렌드를 전합니다. 홍지호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팀장은 자사 업무용 협업 도구인 ‘라인웍스(LINE WORKS)를 소개합니다. 조혜민 구글 매니저는 자사의 생산성 툴인 ‘G 스위트(Suite)’를 설명하며,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를 공유합니다.

벨킨 3in1 케이블(좌)과 배터리팩. / 벨킨 제공
참가자를 대상으로 에이앤티에서 인사근태관리 프로그램인 ‘비즈메카이지 프리미엄 인사’를 3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합니다. 또한 추첨을 통해 벨킨에서 5000mAh 용량의 포켓파워 배터리팩(5명)과 3in1(라이트닝 8핀, USB-C, Micro-USB) 케이블(5명) 등을 증정합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안착을 고민하는 각 기업의 HR, 사내문화혁신팀 리더, 임원 및 대표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 사 명 : Future of Work Conference 2019
▲주 제 :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업무 환경과 문화 혁신
▲일 시 : 2019년 10월 23일(수) 13:30~18:00
▲장 소 : 포스코타워 역삼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주최·주관 : IT조선, (주)콜라비팀
▲후 원 :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참 가 비 : 5만원(10월 21일까지 사전 등록시 3만원). 선착순 200명
신청페이지: https://forms.gle/NZq9Az4x81zU43ma6
▲문 의 : 02)724-6170, eventi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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