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 간 대결 담았다" 엠게임, 무협게임 ‘일검강호’ 테스트 진행

오시영 기자
입력 2019.10.15 14:06
엠게임은 15일, 모바일 무협게임 ‘일검강호’의 테스트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중국의 지앙훈게임(匠魂游戏)이 개발했고, 엠게임이 퍼블리싱을 맡았다.

게임 이용자는 게임 출시 전까지 엠게임 포털 내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테스트는 15일 오후 3시부터 25일까지 원스토어에서 진행한다.

. /엠게임 제공
일검강호는 강호를 배경으로 소림(少林)·곤륜(崑崙)·무당(武當)·아미(峨嵋) 문파 네 곳이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무협 게임이다.

게임 플레이 면에서는 오픈 필드에서 벌이는 15대 15 ‘단체전’, 50대 50 ‘문파전’, 100명 이상 참여하는 ‘월드보스전’ 등 대규모 이용자 간 전투 모드를 담았다. 이에 더해 각종 던전과 필드보스는 물론 사제·의형제·연인 등 커뮤니티 기능도 마련했다.

엠게임은 11월 초에 일검강호를 정식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명근 엠게임 사업전략실장은 "일검강호는 무협 게임의 재미를 담은 게임이다"며 "테스트와 사전예약에 이용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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