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김영하 작가 소설 한정판 종이책으로 선봬

김형원 기자
입력 2019.10.18 18:00 수정 2019.10.18 22:07
전자책 플랫폼 기업 밀리의 서재는 김영하 작가의 베스트셀러 9권을 서비스한다고 18일 밝혔다. 김영하 작가의 신작도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 한정판 종이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 밀리의 서재 제공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은 밀리의 서재가 보유한 전자책 5만권은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두 달에 한 권씩 한정판 종이책을 정기적으로 배송받을 수 있는 정기구독 서비스다.

밀리의 서재는 전자책과 종이책 결합 구독 서비스인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을 통해 김영하 작가의 신작 종이책도 한정판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영하 작가의 신작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은 밀리의 서재에서만 공개될 예정이다.

김태형 밀리의 서재 콘텐츠사업팀 팀장은 "더 다채로운 도서 콘텐츠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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