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학, 우규민 등" 프로야구 H2, 마스터 등급 투수 10명 추가

오시영 기자
입력 2019.10.29 17:29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마스터 등급 투수 카드를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마스터 등급 투수는 NC 이재학, LG 우규민, 롯데 박석진 등 10명이다. 이용자는 지정된 재료 카드와 특수능력을 사용해 새 마스터 선수를 얻을 수 있다. 카드를 획득한 뒤 선발·중계·셋업·마무리 중 원하는 포지션을 선택할 수 있다.

. / 엔씨소프트 제공
마스터 등급 투수는 상황에 따라 탈삼진율, 제구, 구위 등 능력치가 상승하는 특수 능력을 지녔다. 이용자는 타자, 벤치, 투수에 각각 마스터 카드를 1장씩 등록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 밖에도 ▲앨범 스탬프 추출 시스템 ▲마스터 등급 투수 전용 새 유학지 ▲연고지 쟁탈전 시즌 17 등 콘텐츠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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