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I대상] 음성·언어·시각·교육 인공지능 마인즈랩 마음아이

차주경 기자
입력 2019.11.05 15:13 수정 2019.11.05 17:22
[2019 인공지능대상 | 컴퓨팅 부문] 마인즈랩

글로벌 AI기업 마인즈랩이 IT조선과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제정한 ‘2019 대한민국 인공지능대상’ 컴퓨팅부문 인공지능대상을 수상했다.

마인즈랩이 컴퓨팅 부문 인공지능대상을 수상했다. 유태준 마인즈랩 대표(오른쪽)가 우병현 IT조선 대표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마인즈랩 마음아이는 음성·언어·시각·교육 등 다양한 엔진을 활용하는 AI 플랫폼이다. 음성 기능으로 사람의 목소리를 재현하거나 특정인의 목소리만 구분한다. 목소리를 글자로 만들고 형태소, 개체명을 자동 분석한다.

언어 기능으로 문장의 성격도 구분, 질문의 답을 내거나 새로운 문장을 만든다. 글자나 물체를 인식하는 시각 요소도 가졌다. 기능을 합쳐 사진 속 글자 지우기, 설명 글을 사진으로 만들기, 화폐나 고지서 인식 등 고차원 인공지능도 구현했다.

마음아이를 영어 교육에 쓸 수도 있다. AI로 발음 정확도를 파악, 원어민과 비교하는 원리다. 최근 제조공정 혁신 기술로까지 발전했다. AI로 공정을 분석, 수요와 절차를 최적화한다. 보수와 점검, 물류 및 운송 효율까지 높인다.

마음아이 소개 사진. / 마인즈랩 제공
이미 국내에서만 금융계, IT회사,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기업 및 기관이 마인즈랩 AI 기술을 활용한다. 기업의 고민을 이해하고 적확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마인즈랩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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