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I대상] 센서로 소비자 수요에 맞는 스마트 리테일 서비스 개발

김동진 기자
입력 2019.11.05 16:00 수정 2019.11.05 17:33
[2019 인공지능대상 | 유통 부문] 인터마인즈

스마트 캐비닛 등 등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인터마인즈가 IT조선과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제정한 ‘2019 대한민국 인공지능대상’ 유통 부문 인공지능대상을 수상했다.

캐셔·환불·재고관리 단계의 자동화 솔루션과 하이브리드형 무인 편의점 등 시각지능과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소비자 수요에 맞춘 스마트 리테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마인즈가 유통부문 인공지능대상을 수상했다.. 김종진 인터마인즈 대표(오른쪽)가 김진형 중앙대 석좌교수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인터마인즈의 ‘이미지인식 기반 셀프체크아웃 계산대’는 AI을 활용해 매장에서 객체를
인식하고 소비자 행동을 파악하는 솔루션이다. 인터마인즈만의 알고리즘을 사용해 다양한 종류의 상품 및 구매 패턴을 인식하는 데 활용한다.

인터마인즈의 스마트 캐비닛 기술을 활용하면 야간에 사람이 없어도 자동화 장비 공간을 개방하는 방식의 ‘하이브리드형 무인 매장’을 구현할 수 있다.

인터마인즈는 2020년 초 스마트 캐비닛을 상용화해 오피스 빌딩, 골프장 등 유휴공간에 새로운 쇼핑채널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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