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지스타 전시장에 '티피컬 게이머' 등 영상 창작자 방문

오시영 기자
입력 2019.11.13 10:28
펄어비스는 지스타 2019에 라이브 방송 전시장을 마련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스타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유튜브 구독 계정 880만개에 달하는 영상 창작자 ‘티피컬 게이머(Typical Gamer)’가 펄어비스 전시장을 찾는다. 티피컬 게이머는 ‘펄어비스 커넥트 2019’에서 소개하는 신작 4종을 소개·시연하고 주요 개발자 인터뷰를 진행한다.

영상 창작자 티피컬 게이머의 모습. / 티피컬 게이머 유튜브 갈무리
검은사막 지식재산권(IP) 게임을 비중 있게 다루는 한국, 북미, 러시아, 일본, 대만 지역 매체와 영상 창작자도 펄어비스 부스를 취재한다. 펄어비스는 영상 창작자를 위한 전시장 2개와 해외 매체 인터뷰 룸을 2층에 마련한다.

검은사막MC ‘서한결’, 검은사막 모바일MC ‘모영순’, CM에이든, CM아이린, CM민디 등 펄어비스 사내 공식 영상 창작자도 전시장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이용자와 만난다.

펄어비스는 해외 이용자를 현장과 본사에 초대하는 ‘미트 앤 그리트’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행사를 통해 대만, 터키, 러시아, 태국, 동남아 검은사막 이용자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14일 오후 1시 열리는 펄어비스 커넥트 2019는 유튜브, 트위치 중계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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