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 메이크샵, 세틀뱅크 손잡고 간편결제 채택

김준배 기자
입력 2019.12.11 09:48
가맹점주 부담 줄이고, 고객편의성 높이는 윈윈 서비스

메이크샵 결제가 한단계 진화한다.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핀테크기업 세틀뱅크와 제휴를 맺고 세틀뱅크의 간편현금결제 솔루션 '내통장결제'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자료 코리아센터
서비스는 고객이 1회 계좌를 등록하면, 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타 결제수단에 비해 결제수수료가 저렴하고, 정산 주기가 빨라 가맹점주들의 효과적인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이번 제휴류 메이크샵은 쇼핑몰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가맹점 모집을 진행한다. 세틀뱅크는 가맹점 특성에 맞는 효율적 결제시스템 구축과 관리,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펼친다.

메이크샵 관계자는 "내통장결제 서비스가 중소 소상공인의 영업 부담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쇼핑몰을 위한 다양한 간편결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2019 대한민국 인공지능대상’ 이커머스부문 인공지능대상 수상

코리아센터는 IT조선과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지난달 진행한 ‘2019 대한민국 인공지능대상’ 시상식에서 이커머스부문 인공지능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공지능대상은 조선미디어그룹이 국가 차세대 성장 동력 발굴 지원 일환으로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마련한 포상이다.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한다.
IT조선과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앞으로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AI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내외에 알린다. 또한 AI업계 성장 걸림돌을 찾아 이를 제거하는데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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