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신임 회장으로 최영해 전 4차위 지원단장 선임

이진 기자
입력 2019.12.16 12:32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6일 신임 회장으로 최영해(사진) 전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한 신임 최 회장은 서울대 영문학과(학사),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과(석사), 미국 시라큐스대 공공행정학과(석사) 등에서 공부를 했다. 과기정통부에서 전파정책국장, 인터넷융합정책관 등을 역임했고, 4차산업혁명위원회 발족 당시부터 지원단장 업무를 담당했다.

최영해 회장은 16일 취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표준화와 시험인증의 글로벌 리더 TTA를 만들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선도 분야의 글로벌 표준 주도권 확보 ▲지능정보 등 차세대기술 중심의 시험인증 기반 확보와 고품질의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정부의 정책 지원기관으로서 조직 역량 강화에 집중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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