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포털 데브멘토 ‘2020 RPA 인사이트’ 세미나 개최

유진상 기자
입력 2020.01.08 14:36
RPA 2020 트렌드 및 기술 전망
삼양그룹 RPA 1차 프로젝트 사례 등 발표

사무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기본 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솔루션 도입이 늘고 있는 가운데 솔루션 벤더와 파트너, 고객이 함께 RPA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행사가 열린다.

IT포털 데브멘토는 1월 21일 역삼동 포스코센터역삼에서 RPA 도입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0 RPA 인사이트와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와 레인보우브레인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020년 RPA 최근 동향 및 기술 전망을 살펴보고 기업 대응 전략을 소개한다.

이영수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 지사장은 ‘2020년 RPA 전망 : 하이퍼 오토메이션 시대의 준비’를 주제로 발표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2020년 RPA 마켓과 트렌드를 소개하고 RPA 기술 진화의 주요 핵심 포인트와 기업 대응 전략을 알린다.

지창훈 레인보우브레인 상무는 2019년과 2020년 RPA 시장 변화를 다룬다. RPA 구축 파트너 입장에서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기반으로 다양한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기업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발표할 예정이다.

손현철 삼양홀딩스 과장은 삼양그룹 RPA 1차 프로젝트 이후 변화한 회사 업무 환경 등을 설명한다. 삼양그룹 RPA 도입 과정과 2차 프로젝트 준비 과정 등을 통해 RPA 초기 도입 및 확산을 준비하는 기업에 조언도 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벤더(오토메이션애니웨어), 파트너(레인보우브레인), 고객(삼양홀딩스)이 함께 참여하는 좌담회가 열린다. 각자의 입장에서 2020년 RPA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또한 오토메이션애니웨어 RPA로 5분만에 쉽게 소프트웨어 봇을 만들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데브멘토 측은 "여러 곳에서 RPA 도입 효과가 검증되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확산 단계에 접어든 RPA는 여전히 투자 1순위로 꼽히고 있다"며 "글로벌 RPA 기업인 오토메이션애니웨어와 지난해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레인보우브레인 전문가 그리고 고객인 삼양그룹의 담당자가 서로의 입장에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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