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월드, 신비아파트 시즌3 장난감 선봬…초기물량 완판

김형원 기자
입력 2020.03.09 10:55
장난감 전문 기업 오로라월드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시즌3’ 소재 신상품을 국내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오로라월드는 신비아파트 시즌3 방영에 맞춰 하리와 두리 주인공 남매의 무기인 고스트볼 더블X 레드, 블루와 남자 주인공 강림의 퇴마봉인활검, 주인공 남매를 도와주는 도깨비 신비와 금비의 더블X 요술요요 2종(신비요요, 금비요요) 등을 출시한다.

. / 오로라월드 제공
회사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귀신들을 귀여운 모습으로 바꾼 피규어 상품 ‘고스트 컬렉션 세트’등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세계관을 담은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오로라월드에 따르면 신비아파트 시즌3 소재 장난감은 시장 반응이 좋다. 오로라월드 한 관계자는 "지난 주말 오로라월드 직영매장에서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는데 3시간만에 모든 물량이 매진됐다. 요즘 같은 불황에 정말 이례적인 반응이다"라고 말했다.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시즌3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은 도깨비 ‘금비’의 시간요술로 1년 뒤 미래로 가게 된 ‘하리’와 친구들이 사람들이 모두 돌로 굳어버리고 귀신이 점령한 인간 세상을 확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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