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가수 김재환 이름으로 사랑의 열매에 300만원 기부

김형원 기자
입력 2020.03.19 11:34
지니뮤직은 가수 김재환과 함께 사랑의 열매에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니뮤직은 2월 음악 서비스 지니를 통해 ‘올해 가장 기대되는 쥐띠 아티스트’ 투표 이벤트를 열었고, 김재환이 45.03%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은 1996년생 쥐띠 아티스트로, 이번 투표에서 총 10만건 이상의 득표를 받았다.

배대선 지니뮤직 세일즈앤마케팅팀장, 신혜영 사랑의열매 자원개발본부장. / 지니뮤직 제공
지니뮤직은 ‘2020년을 빛낼 최고의 아티스트 선정’을 축하하는 기념으로, 가수 김재환의 이름을 담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지니뮤직은 아티스트의 가창 점수에 따라 기부 금액을 결정하는 아티스트 릴레이 재능 기부 캠페인 ‘지니뮤직 챌린지’를 비롯해, kt위즈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지니뮤직 홈런존’ 등을 운영하는 등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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