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개 켜는 혼다, 신차 3종 투입

안효문 기자
입력 2020.03.19 11:56 수정 2020.03.19 11:56
혼다코리아가 주력 제품군 쇄신에 나선다.

혼다코리아는 2020년형 어코드 터보와 터보 스포츠 및 오딧세이를 국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혼다는 대표 세단 어코드와 미니밴 오딧세이의 연식변경을 단행, 첨단 주행보조시스템 ‘혼다 센싱'을 기본 적용했다. 여기에 어코드 터보 스포츠는 10단 자동변속기를 탑재, 빠른 반응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어코드 터보 스포츠는 국내 50대 한정판매한다.

가격은 어코드 터보 3610만원, 어코드 터보 스포츠 4147만원, 오딧세이 5647만원(개별소비세 1.5%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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