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책장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꽂아드려요

이윤정 기자
입력 2020.06.09 00:00
"사장님,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마이크로소프트웨어(마소) 400호에 ‘개발자와 디자이너·기획자가 함께 일하는 방법’을 기고한 송인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는 "개발자에게 1센티미터만 옮겨주세요라고 말하면 십중팔구 안되요라는 답변을 들었을 것이라며, 그건 건축가에게 건물 위치를 1cm만 옮겨달라는 요청과 같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IT조선은 개발자를 주제로 한 마소 400호 독자 이벤트 두 번째로 ‘사장님 책장에 마소 꽂아드려요’를 진행합니다. 6월 9일부터 19일까지 기간 중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선착순 100명을 대신해 선물하고 싶은 사장님께 마소 400호를 전달합니다.

개발자 마음 몰라주는 사장님께, 개발자 마음 잘 이해해주시는 사장님께, 마소를 선물하세요.

마소는 1983년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2015년 휴간했습니다. 마소가 IT조선과 인연을 맺은 건 이듬해입니다. IT조선은 마소 브랜드를 인수했고, 1년여의 준비 작업 끝에 2017년 계간지로 재탄생시켰습니다. 하나의 주제로 구성한 무크지이며, 전문지입니다.

7월 발행 예정인 401호 주제는 디지털 콘택트입니다. 언택트, 비대면 대신 디지털 기술로 만드는 새로운 세상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마소 401호에 원고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maso@chosunbiz.com으로 연락주세요.

‘사장님 책장에 마소 꽂아드려요’ 독자 이벤트 당첨자는 응모하신 이메일로 22일 개별 통보합니다.

[이벤트 개요]
=행 사 명 : 사장님 책장에 ‘마소’ 꽂아드려요
=응모 기간 : 2020년 6월 9일~19일(기간 중 선착순 100명)
=응모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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