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소비의 힘’ 98인치 TV 1천대 3분여만에 완판

김준배 기자
입력 2020.06.26 07:54
샤오미 서브 브랜드 ‘레드미 맥스 98’ 모델

‘시장으로서 중국을 따라갈 곳이 또 있을까?’

중국 샤오미 서브 브랜드인 레드미의 98인치 스마트 4K TV ‘맥스 98’ 모델이 판매 돌입 3분28초만에 준비된 1000대 모두 판매됐다고 25일(현지시각) 노트북체크닷넷 등이 보도했다.

레드미 4K 98인치 TV인 ‘맥스 98’이 3분28초만에 1000대가 판매됐다는 것을 소개하는 이미지 / 노트북체크닷넷(레드미 인용)
레드미 맥스 98은 4K 스마트TV로 가격은 1만9999위안(약 340만원)이다. 매체는 정확한 판매 채널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판매 소요시간을 감안할 때 온라인으로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제품은 4GB+64GB 메모리를 갖고 있다. 4K HDR에 3개의 HDMI포트, 2개의 USB포트를 지녔다. 빠르게 움직이는 이미지를 매끄럽게 연출하는 MEMC기술이 적용됐다.

98인치 TV 크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43인치, 65인치 TV와 비교한 이미지 / 노트북체크닷넷(기어베스트 인용)
외신은 샤오미 제품 인기를 감안해도 레드미 맥스 98 TV의 크기와 가격을 고려할 때 이같은 판매 속도는 ‘매우 놀라운 수준’으로 평했다.

김준배 기자 jo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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