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전기 SUV ‘아리야' 7월 생산 시작

김동진 기자
입력 2020.06.26 09:10
닛산은 오는 7월 15일 요코하마에서 전기 SUV ‘아리야'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닛산은 올해 초 CES 2020에서 새로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CMF-EV)을 기반으로 제작한 아리야 콘셉트 카를 선보인 바 있다.

아리야 이미지 / 닛산
엔가젯은 25일(현지시각) 닛산 전기 SUV ‘아리야’의 본격적인 생산이 다음 달 시작된다고 보도했다.

닛산 아리야에는 주차장 빈 곳을 찾아 자동으로 주차하는 기능과 운전자 상태에 따라 주행 속도와 패턴을 조절하는 자율주행 모드 등이 탑재될 전망이다. 그 외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김동진 기자 communicati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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