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스마트폰] 피해액만 400억 ↑, 메신저 스미싱 '주의'해야

이진 기자 김평화 기자 장미 기자 노창호 PD
입력 2020.07.02 13:46
가족이나 친구를 사칭한 해커가 카카오톡 등 메신저 프로그램을 활용해 피싱을 시도한다. 연간 피해액 규모는 2019년 기준으로 342억원에 달하며 올해는 피해액이 400억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메신저 앱 기반 스미싱 피해 사례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 캡처. 왼쪽부터 이진 기자, 장미 기자, 김평화 기자 / 노창호 PD
안전한 스마트폰 이용 환경을 이어가려면 해커 집단의 스미싱 등 피해 시도에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무엇보다 사정이 생겨 ‘돈’이 필요하다는 요구는 과감히 ‘거절’하는게 좋다. IT조선은 영상으로 메신저 피싱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해봤다.


이진 기자 jinlee@chosunbiz.com 김평화 기자 peaceit@chosunbiz.com 장미 기자 meme@chosunbiz.com 노창호 PD neulb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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