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 통한 '명품' G마켓·옥션 명품직구 쿠폰할인 강화

차주경 기자
입력 2020.07.05 11:41
이베이코리아 G마켓·옥션은 ‘패션뷰티 빅세일’ 프로모션 첫 날인 1일, 명품 명품 직구 매출이 2019년 같은 기간보다 최대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G마켓 명품 해외직구 매출은 429%, 옥션은 161% 각각 늘었다. 실시간 인기 검색어 TOP10에 ‘명품 직구’가 오르는 등 소비자의 발걸음이 모였다.

이베이코리아 명품직구 사진 / 이베이코리아
G마켓·옥션은 구찌·버버리·생로랑·프라다 등 유럽 주요국 현지 백화점, 아울렛 상품을 소싱해 할인가에 판매한다.

에르메스 H 오란 슬라이더 플랫 슬리퍼를 81만원대, 로저비비에 벨 비비에 발레리나 플랫을 84만원대, 셀린느 폴코백 트리오페 캔버스를 176만원대에 판다. 모두 스마일클럽 할인가다.

G마켓과 옥션은 7일까지 열릴 패션뷰티 빅세일 프로모션에 명품 직구에 쓸 수 있는 할인 쿠폰을 배포한다.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되는 15% 쿠폰을 매일 2장 배부한다. 멤버십인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추가로 20% 할인쿠폰이 매일 4장씩 주어진다.

차주경 기자 racingcar@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