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창저축은행, 판교지점→동탄지점으로 확장 이전

윤미혜 기자
입력 2020.07.21 14:04 수정 2020.07.27 16:26
융창저축은행이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지점을 확장 이전해 동탄지점을 개점했다고 21일 밝혔다.

융창저축은행 관계자들이 동탄지점 개소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융창저축은행
동탄지점은 KTX 동탄역에서 5분 거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인근에 대규모 주거단지와 상업지역이 밀집한 곳이다. 이로써 광명시 철산동(본점), 성남시 분당구(분당지점), 화성시 동탄신도시(동탄지점)에 지점을 두고 수도권 광역 영업망을 갖추게 됐다.

한편, 강대영 전 하나은행 동부지역 대표가 올해부터 이끄는 융창저축은행은 1973년 1월에 설립됐다. 연간 입사자는 16.67%(8명), 퇴사자는 22.92%(11명) 수준이다.

윤미혜 기자 mh.yo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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