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 초고속 256·512GB CFExpress 선봬

차주경 기자
입력 2020.07.28 16:24
트랜센드가 고속·대용량 차세대 메모리 CFExpress820을 선보인다.

트랜센드 CFExpress820은 타입B 규격이다. 용량은 256GB와 512GB 두개, 최고 전송 속도는 512GB 기준 읽기 1700MB/s에 쓰기 1000MB/s다. 256GB는 읽기 속도가 최고 1300MB/s다. 어느쪽이든 4K 혹은 8K UHD 동영상이나 고화소 연속촬영 등 고속·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작업에 적합하다.

트랜센드 CFExpress820 / 트랜센드
트랜센드 CFExpress820은 영하 10℃~70℃ 기온 하에서도 정상 동작한다. 데이터 복구 앱인 레코버엑스(RecoveRx)도 기본 제공하며 5년간 사후보장을 받는다.

CFExpress는 UHD 시네마 카메라, 니콘 D 시리즈 플래그십 DSLR 카메라와 캐논 EOS R5 등 최고급 미러리스 카메라용 메모리다. 가격은 일본 기준 256GB 3만8800엔(44만원), 512GB 5만8800엔(67만원)이다.

차주경 기자 racingca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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