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미야, 부산 센텀시티에 미니카 전문 매장 연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20.08.07 12:02
모형 전문 기업 한국타미야는 9월 19일, 부산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6층에 모형 전문 매장 ‘타미야 프라모델팩토리’ 10호점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타미야 프라모델팩토리 10호점 / 한국타미야
롯데백화점에 들어설 타미야 프라모델팩토리 10호점은 미니카(mini 4WD) 경기장과 판매 시설이 어울러져 미니카를 조립하면서 트랙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복합매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국타미야는 현재 용산·하남·수원·홍대·부산 광복·부산 서면·노원·양재 본점·롯데월드몰 등지에서 모형 전문 매장인 타미야 프라모델팩토리를 운영 중이다.

한국타미야는 프라모델팩토리 10호점 오픈에 맞춘 9월 26·27일 현지 백화점에서 미니카 대회를 진행한다. 26일 대회 첫 날에는 ‘스피드스톡’, ‘언리미티드’, ‘스톡(3레인 트랙)’ 경기가 진행된다. 27일에는 ‘스톡(5레인)’, ‘오픈(5레인)’이 진행된다.

미니카(미니사구)는 2개의 AA규격 건전지와 전동모터로 달리는 모형 자동차로, 정해진 트랙에 따라 빠른 속도로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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