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5G 상용계약 100건 넘었다

류은주 기자
입력 2020.08.13 07:43
에릭슨이 총 100건의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

에릭슨
12일(현지시각) 에릭슨은 5개 대륙의 통신사업자와 총 100개의 5G 상용 계약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8월 텔레콤 슬로베니아와 공동으로 첫 번째 상용 5G 네트워크를 출시하며, 총 상용계약 건수 100개를 돌파했다. 100개의 계약 중 공개적으로 발표한 5G 계약은 58건이며, 라이브 5G 네트워크는 56개다.

에릭슨의 계약에는 5G NR(New Radio) 기술 테스트 및 시험, 상업 거래, 네트워크 롤아웃, RAN 및 핵심 네트워크 배포가 포함된다.

뵈르예 에크홀름 CEO는 "전 세계 100개 통신서비스 제공업체가 5G 성공을 위해 당사 기술을 선택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고객이 가입자, 산업, 사회 및 국가에 중요한 국가 인프라인 5G의 이점을 제공 있도록, 고객을 중심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riswell@chosum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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