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카페 웨비나 x 펜맨] 페이스북·픽셀릭·메디블록이 말하는 '슬기로운 재택근무' 가이드

차주경 기자
입력 2020.09.02 10:30
매주 수요일 ‘테크카페 웨비나’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정보통신업계 새 소식, 주목해야 할 기술과 기업, 최신제품 뉴스와 제품 심층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꾸밉니다. 유튜브 채널 ‘테크카페’에서 각양각색의 웨비나를 즐겨보세요. [편집자주]

첫 회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 ‘뉴 노멀’로 자리 잡은 ‘재택근무’를 다룹니다. 우병현 IT조선 대표와 류현정 조선비즈 실리콘밸리 특파원이 함께합니다.

이제 재택근무는 거의 모든 기업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직업 분류도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업’과 ‘불가능한 직업’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생소한 재택근무를 제대로 준비해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른 기업을 보고 배우는 ‘벤치마크’가 큰 도움을 줍니다.

테크카페 웨비나 ‘슬기로운 재택근무’ / 우병현·류현정 기자
우병현 대표는 경영자와 노동자, 각각의 관점에서 재택근무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경영자는 기업의 생존과 확장을 생각합니다. 노동자는 보상과 발전의 계기 발굴을 노립니다. 관점과 생각이 다른 만큼, 재택근무 시 갖춰야 할 요소와 관심사도 다릅니다. 경영자와 노동자 모두에게 유용한, 꼭 알아야 할 재택근무 포인트를 짚어봅니다.
류현정 기자는 실리콘밸리에서의 경험을 살려, 해외 정보통신 공룡 기업의 재택근무 방법을 소개합니다. ‘페이스북’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창궐 이전부터 재택근무를 장려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재택근무가 잘 운영될지 우려도 했습니다. 페이스북이 우려한 점, 이를 해소하고 재택근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소개합니다.

엔지니어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 아사나를 만든 ‘픽셀릭’, 소프트웨어 개발사 ‘메디블록’도 재택근무를 시행했습니다. 이 세 기업은 재택근무를 바라보는 시각도, 시행하는 양상과 바라보는 자세도 조금씩 다릅니다. 정보통신의 첨단을 달리는 세 기업의 재택근무 목표와 초점을 참조하면, 재택근무의 효율은 높이고 비효율은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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