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카페 웨비나 x 이진] 끝까지 간다? LG화학 vs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소송

이진 기자 이광영 기자 김평화 기자 노창호 PD
입력 2020.09.12 06:00
IT조선 모바일&모빌리티팀 진행하는 ‘테크카페 웨비나 x 이진’이 매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전자·정보통신·모바일 등 IT업계 이슈, 주목할 기술과 기업, 최신 제품 뉴스와 심층 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꾸밉니다. 유튜브 채널 ‘테크카페’에서 각양각색의 웨비나를 즐겨보세요. [편집자주]

왼쪽부터 이진 IT조선 모바일&모빌리티팀 팀장, 이광영·김평화 기자/ IT조선 DB
테크카페 웨비나 x 이진 첫회 주제는 ‘K배터리’ 기업 간 세기의 소송전이다. 글로벌 배터리 업계 1위 LG화학과 3위 SK이노베이션이 당사자다. 양사는 국내외에서 ▲영업비밀 침해 소송 ▲특허침해 소송 ▲특허침해 소 취하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동시다발적으로 치르고 있다.
이진 기자 jinlee@chosunbiz.com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김평화 기자 peaceit@chosunbiz.com 노창호 PD neulb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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