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카페 웨비나 x 유진상] 리눅스를 사랑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결과물 ‘WSL2’

유진상 기자
입력 2020.09.26 06:00
‘테크카페 웨비나 x 유진상’이 매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스타트업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문가와 함께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스타트업 투자, 창업, 개발자 등 스타트업과 관련된 모든 이슈를 다루겠습니다. 유튜브 채널 ‘테크카페’에서 각양각색의 웨비나를 즐겨보세요. [편집자주]

마이크로소프트가 2019년 빌드(Build) 컨퍼런스에서 리눅스용 윈도우 서브시스템(Windows Subsystems for Linux, WSL)의 두 번째 버전을 선보였다. 초기 WSL 개념을 대대적으로 수정한 WSL 2는 리눅스 시스템 호출을 윈도로 번역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윈도 자체 커널과 함께 실행되는 온전한 리눅스 커널로 발전했다.
최주열 마이크로소프트 이사와 함께 왜 스타트업 개발자가 WSL2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WSL2의 장점은 무엇인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사랑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지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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