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로봇팔 개발 스타트업 YPC, 180만 달러 펀딩

송주상 기자
입력 2020.10.21 08:00
요리 로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YPC테크놀로지스가 180만달러(약 20억원) 펀딩에 성공했다.

20일(현지시각)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도요타AI벤처와 업힐캐피탈은 요리 로봇 개밸사인 캐나다 몬트리올 소재 스타트업 YPC에 이같은 투자를 결정했다. YPC는 요리하는 로봇팔 개발사다. 관절로 이뤄진 로봇팔로 재료를 들어 용기에 담은 후 젓고, 자르는 등의 역할을 한다.

수천가지를 요리할 수 있는 로봇팔 / YPC테크놀로지스
투자자들은 요리 로봇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 도시민의 요리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매체는 YPC의 요리 로봇이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호텔 등지에서도 수요가 있을 것으로 봤다. YPC는 단독 요리는 물론 사람과 함께 요리할 수 있도록 개발중이다.

송주상 기자 sj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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