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수수료 0% 울산페달, 지역 안착

김준배 기자
입력 2021.04.23 18:54
‘울산페달’이 시장에 빠르게 안착중이다.

하렉스인포텍은 공유플랫폼 ‘유비페이'를 활용한 울판페달의 가맹점이 1600곳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5월 말까지 3000개 가맹점 접수를 예상했다.

울산페달 화면 / 하렉스인포텍
울산페달은 결제수수료와 주문수수료가 없다. 지역 시민은 지역화폐로 10%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착한페이(울산페이) 가입 고객은 울산페달 주문이 가능하다.

박경양 하렉스인포텍 대표는 "높은 주문수수료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 매출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울산페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른 지자체로 서비스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준배 기자 jo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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