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매주 금요일 역사책방에서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세레나데’

김준배 기자
입력 2021.06.01 17:20
IT조선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해 역사책방이 차이코프스키 씨앤씨, 영음예술기획과 공동 기획한 ‘한여름밤의 세레나데'를 후원합니다.

역사책방 콘서트 시리스 시즈1으로 6월 18일부터 8월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서울 종로 서촌에 위치한 역사책방에서 진행합니다.

첫 공연은 피아니스트 고연경,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첼리스트 김민지로 구성된 트리오 '무이(Mui)’가 나섭니다. 서울예고, 서울대 동문인 이들 세명 아티스트는 그동안 수차례 공연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조화롭고 완전한 하나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무이는 ‘유일무이' ‘오직 하나뿐’을 뜻합니다. 피아졸라(Piazzolla)의 천사의 죽음(La Muerte Del Angel), 존 윌리엄스의 쉰들러 리스트 테마곡(Schindler's List Theme) 등을 연주합니다.

한여름밤의 세레나데에 관심이 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사명 : 역사책방콘서트 시리즈 시즌1 - 한여름밤의 세레나데

▲주최 : 역사책방, 차이코프스키 씨앤씨

▲주관 : 영음예술기획

▲후원 : IT조선

▲장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0길 24 역사책방

▲기간 : 6월18일 ~ 8월 20일 매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관람 : 2만원 (전액 역사책방 포인트로 적립해 음료 및 도서 구매 가능)

▲예약 : historybook.kr

▲연락처 : 02-733-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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