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명품거래 플랫폼 플라브, 투자사로부터 시드투자 유치

김형원 기자
입력 2021.06.08 15:14 수정 2021.06.08 15:38
대체불가토큰 NFT 기반 감정서로 중고명품을 거래하는 플라브는 8일 패스트벤처스와 해시드로부터 시드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투자금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플라브 앱 안내 이미지 / 패스트벤처스
플라브는 NFT 감정서 발급으로 명품의 자산화와 진위 여부를 명확하게 보장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라브 앱은 현재 알파 버전 테스트 중이다. 올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김민주, 박상욱 플라브 공동대표는 "플랫폼을 통해 Z세대 명품을 디지털 자산과 연결해 사기 피해나 불합리한 구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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