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냉동피자 시장 점유율 확대 나서

김형원 기자
입력 2021.06.29 15:36
오뚜기는 29일 ‘크러스트 피자' 3종을 선보이며 국내 냉동 피자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크러스트 피자 3종 / 오뚜기
오뚜기에 따르면 국내 냉동 피자 시장은 2020년 전년 대비 30% 92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243억6500만원을 달성하는 등 호조세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국내 냉동피자 시장 점유율 1위다.

오뚜기 한 관계자는 "오뚜기는 국내 냉동피자 시장을 개척해 한국인 입맛에 꼭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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